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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下
딸과 손녀를 떠나보낸 할머니는 마루에 앉아 쪽지를 펼쳤습니다. 삐뚤빼뚤한 손녀의 글씨가 보였습니다.
소설/동화
2021.02.
630
11
눈꽃 上
“오빠가 아프고 엄마 아빠와 떨어져 있어야 해서 보미 마음속이 추운 겨울일지 모르겠구나. 그래도 눈이 녹는 건 순식간이야. 곧 따뜻한 봄이 오니까.”
소설/동화
2021.02.
967
11
유니버스(Univers) 下
얼마 전까지 우주 공간에 나 혼자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아니다.
소설/동화
2021.01.
783
20
유니버스(Univers)上
누군가와 같이 있어도 외롭다고 느껴본 사람? 지금 내가 딱 그런 기분이다.
소설/동화
2021.01.
700
14
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 下
소설/동화
2020.12.
738
21
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 上
온유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왜냐고요? 초등학생이 되면 엄마가 온유의 방을 만들어준다고 하셨거든요!
소설/동화
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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