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V
SOUL
로그인
소망의 울타리
소울을 소개합니다
소울 책꽂이
성경 여행
성공 프로젝트
두루마리 펼치기
물음표? 느낌표!
쏠쏠하게
우리들의 이야기
그림과 사진
소울 유머
공감툰
소울 캠페인
아름Down
안내
공지사항
FAQ
문의하기
글쓰기
로그인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English
Search
Submit
Submit
소울 책꽂이
월별
카테고리별
전체
10대 나침반
세대를 뛰어넘어(語) 울림
소설/동화
심층탐구 가족학
터닝포인트
샛별이 떠오를 때
수필
느낌 톡! 소울 툰
어린양들의 속삭임
테마토크
소울 에피소드
기타
편집후기
스프링스 꽃동산 下
“스프링스 꽃동산은 세상의 꽃들이 함께 피어나는 곳이야. 전혀 다른 꽃들이 서로를 도와주고 조화를 이루면서 봄여름 내내 지지 않는 신비한 힘을 만들어내지."
소설/동화
2021.05.
516
22
스프링스 꽃동산 上
스프링스 마을은 아주 아름다운 마을이에요. 이 마을의 큰 자랑거리는 바로 스프링스 꽃동산이랍니다. 봄여름 내내 세상의 갖가지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지요.
소설/동화
2021.05.
601
21
깊은 산속 옹달샘 下
밤새 옹달샘 이야기가 퍼지고 퍼져서 사랑산 마을 동물들이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깊은 산속 옹달샘에 몰려왔습니다.
소설/동화
2021.04.
1003
15
깊은 산속 옹달샘 上
“사랑산 깊숙한 곳에 이상한 옹달샘이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어. 그곳에 간 동물들은 울면서 나오고 계속 밥을 안 먹는대.”
소설/동화
2021.04.
783
14
눈꽃 下
딸과 손녀를 떠나보낸 할머니는 마루에 앉아 쪽지를 펼쳤습니다. 삐뚤빼뚤한 손녀의 글씨가 보였습니다.
소설/동화
2021.02.
502
11
눈꽃 上
“오빠가 아프고 엄마 아빠와 떨어져 있어야 해서 보미 마음속이 추운 겨울일지 모르겠구나. 그래도 눈이 녹는 건 순식간이야. 곧 따뜻한 봄이 오니까.”
소설/동화
2021.02.
827
11
Previous
1
2
3
4
Next
Last
Go Top
확인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