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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사랑이 있는 곳
저는 하나님을 모를 때 상처받고 혼자 아파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왔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터닝포인트
2020.09.
482
16
시련은 강인함 주었고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였네
성적도, 친구도, 가족도 모든 일이 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자 작은 일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폭력적으로 행동했습니다. 스스로 조절할 수 없는, 너무 괴롭고 우울한 싸움이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9.11.
616
31
나를 지켜보시는 하나님
엄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하나님은 내 모습을 다 보실 수 있어?” “당연하지.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도 다 보고 계시지.”
터닝포인트
2019.07.
579
18
늘 곁에 계신 하나님
하루는 한 자매님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종종 오던 단순한 안부 문자였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도 저를 위하지 않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이 이렇게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9.06.
475
25
지식에 사랑을 더해야
냄비와 뚝배기의 차이를 아시나요? 냄비는 빨리 뜨거워졌다가 훅 식고, 뚝배기는 천천히 뜨거워지는 대신 오래 열기를 유지합니다. 제 믿음을 둘 중 하나에 비유하자면 ‘냄비’였습니다.
터닝포인트
2019.04.
335
20
최고의 졸업식
제 인생 첫 목표가 학교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졸업식 날, 이 목표를 이뤘습니다. 정말 최고의 졸업식 아닌가요?
터닝포인트
2018.12.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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