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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이끄심
‘나라도 교회에 가야겠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어 혼자라도 교회에 가서 종종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믿음이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7.12.
518
17
내 영혼을 이끌어준 새노래
별다를 바 없던 어느 날, 시온에서 처음 듣는 피아노 소리가 들렸습니다. 새로 나온 새노래였습니다.
터닝포인트
2017.08.
644
16
한국에서 찾은 푸른 눈 자매님
언어가 달라서 서로를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우리는 하늘 가족이 되었지요. 나중에 천사의 모습으로, 하나의 언어를 쓰는 천국에서 만나면 온전히 이해하고 더 즐겁게 놀 수 있을 겁니다.
터닝포인트
2016.10.
580
16
할 수 있다!
다들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어(If they can do it, I can do it as well)!
터닝포인트
2016.07.
626
9
하나님의 자녀라면
고3인 지금, 부끄럽지만 저는 학교에서는 ‘우등생’, 집에서는 ‘효자’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저에게 일어난 놀라운 변화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터닝포인트
2016.05.
435
12
나의 터닝포인트, 학생캠프
어김없이 학생캠프가 열렸습니다. 저는 별로 반갑지 않았습니다. 방학마다 열리니 이번에도 하는구나 싶었죠. 그런데 그해 여름 이후, 저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6.01.
53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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