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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후기
최고의 졸업식
제 인생 첫 목표가 학교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졸업식 날, 이 목표를 이뤘습니다. 정말 최고의 졸업식 아닌가요?
터닝포인트
2018.12.
471
22
믿음의 계단
믿음 생활은 마치 ‘계단’ 같습니다. 계단이 편한 길은 아닙니다. 저도 신나게 믿음의 계단을 오르다 힘들어서 주저앉은 적이 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8.11.
652
20
내 영혼의 전환점, 새노래
페스티벌 당일, 제 마음속에서 무언가 탁 터지더니 갑자기 눈물이 흘렀습니다. 저를 포기하지 않으신 하나님께 감사해서였고, 아직 다 변화되지 못한 제 모습이 죄송해서였습니다.
터닝포인트
2018.10.
524
22
‘믿음’으로 자란 믿음
저는 혼자 서울에서 유학 생활 중인 고3입니다. 새로운 곳에서 학생의 막바지를 보내는 동안 제 영혼도 새롭게 변화되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8.09.
476
14
갈고 닦아 주시는 하나님
거친돌이었던 저를 하나님께서 동글동글하게 갈고닦아 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저의 거칠고 뾰족한 부분을 사랑의 손길로 친히 다듬어주십니다.
터닝포인트
2018.06.
454
17
보이지 않는 이끄심
‘나라도 교회에 가야겠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어 혼자라도 교회에 가서 종종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믿음이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7.12.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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