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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후기
열기구 下
아빠 있는 데는 늘 반짝이지? 아빠가 볼 때 나도 반짝거렸으면 좋겠어. 별들처럼.
소설/동화
2017.05.
473
10
열기구 上
“아빠, 저 별은 이름이 뭐야?” “저건 북극성이야.” “그럼 저 별들은? 북두칠성하고 모양이 비슷해.” “작은곰자리. 북극성이 이 별자리에 속한 별이야.” “와! 나는 곰이 제일 좋아.”
소설/동화
2017.05.
485
9
잃어버린 색 下
에반의 이야기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아름다운 색과 웃음이 가득했던 리베 마을이 그리웠습니다.
소설/동화
2017.04.
471
15
잃어버린 색 上
아이의 볼같이 귀엽게 물든 분홍빛 꽃, 빵집 아저씨가 정성껏 구운 갈색빛 빵, 하늘이 그대로 내려앉은 듯한 시내…. 조화롭게 모인 색들은 리베 마을의 자랑이지요.
소설/동화
2017.04.
417
13
소심한 연영이에게 생긴 친구
고민이의 일기장
소설/동화
2017.04.
558
12
보물 찾기 下
해적선은 호수를 가로지르며 앞으로 나아갔어요. 나래는 똑딱 선장이 경계를 늦추자 질문했어요.
소설/동화
2017.03.
43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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