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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내 동생 下
도대체 어디를 간 거지? 가족이랑 갔던 돈가스집, 쌍둥이를 귀여워하시는 횟집 할머니네… 아무리 뒤져봐도 쌍둥이는 그 어디에도 없다.
소설/동화
2017.07.
354
12
쌍둥이 내 동생 上
“이거 내 거야. 빨리 줘!” “아니야, 내 거야!” 문밖에서 꼬맹이 둘이 전쟁 중이다. 나는 방문을 세게 열어젖히고 소리쳤다. “조용히 안 할래! 언니 공부하잖아!”
소설/동화
2017.07.
339
11
숲속 마을 친구들 下
한참 후, 나뭇가지 위에 앉아 있던 다람쥐가 말했어요. “얘들아, 저기 아까 그 여우 같은데?”
소설/동화
2017.06.
473
14
숲속 마을 친구들 上
푸른 나무가 우거지고 꽃들이 알록달록 가득 핀 숲속에는 세 마을이 있어요.
소설/동화
2017.06.
605
13
열기구 下
아빠 있는 데는 늘 반짝이지? 아빠가 볼 때 나도 반짝거렸으면 좋겠어. 별들처럼.
소설/동화
2017.05.
354
10
열기구 上
“아빠, 저 별은 이름이 뭐야?” “저건 북극성이야.” “그럼 저 별들은? 북두칠성하고 모양이 비슷해.” “작은곰자리. 북극성이 이 별자리에 속한 별이야.” “와! 나는 곰이 제일 좋아.”
소설/동화
20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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