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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난 비밀 요원이야”
“내가 엄청난 비밀 하나 알려줄까? 난 비밀 요원이야.”
터닝포인트
2012.12.
413
13
“왜 진작에 말하지 않았어?”
‘안녕하세요, 아버지 하나님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 두 분과 이야기를 안 한 저를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정말로 계시다면 저는 당신들을 따르고 싶습니다. 의심 없이 말입니다.”
터닝포인트
2012.11.
424
15
형제님의 한마디
그동안 행복이 뭔지 몰랐는데 지금은 행복하고 기쁩니다. 한 형제님을 통해 이렇게 말 안 듣고, 탈 많은 저를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터닝포인트
2012.10.
448
13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으로 변화받아
오랫동안 하나님께 걱정만 끼쳐드린 것 같아 정말 죄송했고 제가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답게 변화되길 기도하며 기다려준 엄마에게도 미안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2.09.
476
14
기쁨과 힘을 주는 기도
부모님을 따라 과테말라로 온 지 벌써 일 년이 다 되어갑니다. 처음에는 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2.08.
520
13
회원용
친구들과 함께하기에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롬 8장 18절) 제 믿음을 지탱해 주는, 가장 좋아하는 성경 말씀입니다.
터닝포인트
2012.07.
4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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