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V
SOUL
로그인
소망의 울타리
소울을 소개합니다
소울 책꽂이
성경 여행
성공 프로젝트
두루마리 펼치기
물음표? 느낌표!
쏠쏠하게
우리들의 이야기
그림과 사진
소울 유머
공감툰
소울 캠페인
아름Down
안내
공지사항
FAQ
문의하기
글쓰기
로그인
한국어
한국어
한국어
English
Search
Submit
Submit
소울 책꽂이
월별
카테고리별
전체
10대 나침반
소설/동화
세대를 뛰어넘어(語) 울림
심층탐구 가족학
터닝포인트
같은 사연 다른 이야기
샛별이 떠오를 때
수필
느낌 톡! 소울 툰
어린양들의 속삭임
테마토크
소울 에피소드
기타
편집후기
하나님이 사랑해 주시니까
중학교 때 운동 쪽으로 진로를 정했습니다. 뭔가에 꽂히면 그것만 보는 성격이라 운동에만 집중을 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3.11.
655
11
나의 하루를 위한 어머니의 하루
친구들이랑 놀기, 교회 가기. 토요일마다 이 두 가지가 반복됐다.
터닝포인트
2013.09.
685
15
나의 이야기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 이정민이라고 합니다. 이제부터 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터닝포인트
2013.08.
549
11
‘하나님의 뜻대로’ 온 힘을 다해
‘내가 왜 교회에 다니지? 내가 믿는 진리가 왜 진리일까?’ 아기 때부터 하나님의 교회에 다녔지만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3.07.
770
16
예레미야와 같은 마음으로
한국은 특별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또 한 번, 간절히 가고 싶은 ‘어머니의 나라’로요.
터닝포인트
2013.06.
557
9
행복한 우리 집
초등학교 2학년 때, 어린 저도 느낄 수 있을 만큼 집안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터닝포인트
2013.06.
544
13
First
Previous
8
9
10
11
12
Next
Last
Go Top
확인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