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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후기
나의 하루를 위한 어머니의 하루
친구들이랑 놀기, 교회 가기. 토요일마다 이 두 가지가 반복됐다.
터닝포인트
2013.09.
541
15
나의 이야기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고등학교 3학년 이정민이라고 합니다. 이제부터 제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터닝포인트
2013.08.
410
11
‘하나님의 뜻대로’ 온 힘을 다해
‘내가 왜 교회에 다니지? 내가 믿는 진리가 왜 진리일까?’ 아기 때부터 하나님의 교회에 다녔지만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3.07.
635
16
예레미야와 같은 마음으로
한국은 특별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또 한 번, 간절히 가고 싶은 ‘어머니의 나라’로요.
터닝포인트
2013.06.
454
9
행복한 우리 집
초등학교 2학년 때, 어린 저도 느낄 수 있을 만큼 집안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터닝포인트
2013.06.
430
12
슬럼프 정복
저는 슬럼프에 잘 빠지는 성격입니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도 작심삼일이라고, 처음에는 잘하다가 나중에는 거의 안 합니다. 이런 제 모습이 한심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3.05.
54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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