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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전하는 사람
어릴 적부터 부모님과 함께 시온에 다녔습니다. 항상 하나님 안에 있었지만 사춘기 때는 하나님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3.04.
471
8
스마트폰 해방기
저는 항상 두 가지 갈림길에서 방황했습니다. 하나는 제 욕심의 길 그리고 하나는 믿음의 길입니다. 무엇이 옳은 길인지 알면서도 저는 매번 갈팡질팡했습니다.
터닝포인트
2013.03.
406
18
다시는 이 손 놓지 않을게
어릴 적, 저는 동생이 밉기만 했습니다. 동생이 태어난 뒤로 부모님의 사랑을 동생에게 빼앗긴 것 같았습니다.
터닝포인트
2013.03.
406
9
아름다운 곳 그려보며
저희 가정 형편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때를 생각하면 정말 후회가 되고 수없이 부끄러워집니다.
터닝포인트
2013.02.
481
13
어머니의 기도
고등학생이 되면서 신문이나 뉴스를 자주 본다. 최근 언론에서 자주 보는 사회문제가 있다. 바로 학교 폭력과 따돌림이다.
터닝포인트
2013.01.
548
13
나의 아름다운 추억
학창 시절을 돌아보니 후회되는 일도 있지만 감사한 일이 더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학생의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믿음이 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터닝포인트
2013.01.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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