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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가 똥을 굴리는 이유 上
마리가 저렇게 똥을 굴려 올 때마다 고약한 냄새가 나요. 마리가 도대체 왜 냄새나고 지저분한 똥을 굴리는지 모르겠어요.
소설/동화
2015.06.
539
10
엄마와 나와의 거리 下
사람들이 말하는 엄마의 사랑이 바로 이런 것일까? 내가 기분에 따라 엄마와 멀어졌다 가까워졌다 하며 거리를 둘 때에도, 엄마는 변함없이 내 곁에 있었다.
소설/동화
2015.05.
546
14
엄마와 나와의 거리 上
그날그날 엄마랑 나랑 있었던 일을 쓰고, 끝에 엄마와 나 사이의 거리가 어느 정도라고 느끼는지 쓰는 거야. 어때?
소설/동화
2015.05.
508
9
나도 메이커 갖고 싶다!
고민이의 일기장
소설/동화
2015.04.
562
8
울퉁불퉁한 길, 매끈한 길 下
소설/동화
2015.04.
530
13
울퉁불퉁한 길, 매끈한 길 上
한적한 전원 마을. 이 마을에는 한 방향으로 난 두 갈래 길이 있어요. 한 길은 울퉁불퉁한 흙길이고, 한 길은 매끈한 시멘트 길이에요.
소설/동화
2015.04.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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