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어느 날, 『소울』에 나온 하늘 어머니 말씀을 보고 내 잘못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가까이 살아야 합니다”
내가 원망하고 불평했던 이유는 단순했다. 말씀을 가까이하지 않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 사실을 깨닫자 부끄러움이 밀려왔다.
다시금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말씀을 통해 나를 붙잡아주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린다. 잠시 방황하는 시간이 있었지만 말씀의 소중함을 깊이 체감했으니 앞으로는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 말씀과 뜻을 먼저 살피며 나아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