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뜰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옷을 입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신발을 신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스스로에게 질문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 가는 은혜를 약속받았는데 매 순간 감사하는 삶을 살았나?’
하나님께서 제게 허락해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해야 했음에도, 사소해 보이는 일에는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장 18절) 하신 말씀을 잘 실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