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요한일서 3장 15절어떤 이의 말과 행동에 상처를 받아 그 사람을 미워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미움이 얼마나 큰 죄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면 영생을 얻을 수 없다고 하셨으니까요.
생각해 보면 누군가로 인해 제 마음이 상할 때보다 제 자신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할 때가 더 많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저를 미워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따뜻하게 감싸주시며 구원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 같은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어떻게 타인을 미워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본보여 주신 것처럼 형제자매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바다같이 넓은 마음으로 보듬는 자녀가 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