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을 코앞에 둔 고3입니다. 사실 그동안은 『소울』의 소중함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졸업할 때가 돼서야 소울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소울의 재미를 늦게 알아차린 만큼 더 열정적으로 소울을 즐기려고 합니다. _김다혜
⤷ 이제 곧 고등학교 졸업이라 소울에 투고할 기회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무척 슬퍼요. 평생 소울과 함께하고 싶어요!😭 _이나라
⤷ 졸업 후에도 소울과 함께해요! 구독은 물론이고, 「세대를 뛰어넘어(語)울림」에 진로나 취업 이야기도 투고할 수 있답니다.🤗
「고민이의 일기장」을 보는데, 반장이었을 때 내가 느꼈던 감정을 고민이도 똑같이 느끼고 있었다. _배라일라
⤷ 반장이 쉬울 줄 알았는데 고민이를 보며 반장의 고충을 이해하게 되었다. _정다인
⤷ 「10대 나침반」에 나온 용서의 기술을 써먹어 보았다. 이 기술을 사용하니 화났던 일을 금방 잊게 되었다. _정군휘
⤷ 「세대를 뛰어넘어(語)울림」 ‘꿈이라는 날개를 달고’를 읽으며 다짐했습니다. 능력 주시는 하나님 안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미뤄둔 언어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고요! _박한빈
⤷ 제가 가장 감동적이었던 글은 「샛별이 떠오를 때」의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입니다. 설교에서도 종종 듣던 성경 구절인데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지나친 적이 많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 성구에 담긴 의미를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_김나현
⤷ 당회 자매님이 투고한 ‘금지된 유머’가 실리고 나서 한동안 학생들 사이에서 ‘빠나나나’ 열풍이 불었답니다. _노현지
⤷ 「수필」 ‘사랑해요’를 읽고 나니 요즘 부모님께 잘해드리지 못한 것 같아 죄송했다. 나도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해야겠다. _정지윤
⤷ 「같은 사연 다른 이야기」의 동생 이야기에서 내 모습이 겹쳐 보여 공감과 위로를 얻었고, 영육 간 자매가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나도 오빠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되어야겠다. _임수민
⤷ 여러분의 약속, 소울에 고대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번 달 소울 양이 너무 귀여워서 만사 제쳐두고 만들러 갑니다. _박경빈
⤷ 제가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모세 양을 엄마가 더 좋아하시네요. _황소영
⤷ 10월 양이 너무 어렵다. 감 만들기를 여러 번 실패했다. _황은미
⤷ 헉, 설마 ‘감사(4)가 풍성’이어서 만들어야 할 감이 4개인가요?(0ㅅ0) _전은교
⤷ 헉, 들켰다.😬
⤷ 매달 소울 양들이 증가하더니 이제 11마리째! 1월에 혼자여서 외로워 보였던 소울 양에게 10마리의 친구가 생겼다. _전수경
⤷ 지금은 12마리를 넘겼겠지요?😏
정말 신기하게도 내가 가진 고민에 대한 해답이 항상 소울에 있다. 나와 소울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인가 보다.♡ _황채원
⤷ 힘이 들 때 소울을 보면 마음에 위로가 됩니다. _이현수
⤷ 저는 중학교 3학년입니다. 고입을 준비하며 소울을 읽었더니 마음에 안정이 찾아왔습니다. 소울은 언제나 학생들의 안식처입니다. _정장훈
⤷ 사진 속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저도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사진을 찾아 투고하려고요. _박혜연
⤷ 학생 여러분은 소울의 에너자이저!👉👈
제가 학교에서 사용하는 태블릿에는 소울 배경 화면이 깔려 있습니다. 배경 화면을 본 선배의 한마디…. “진짜 귀엽다!” _이서현
⤷ 엄마랑 소울을 같이 읽었습니다. 요즘 대화가 부쩍 줄었는데 오랜만에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_김율아
⤷ 요즘 학생부 자매님들과 소울로 시간을 보내는 게 너무 즐거워요. _김민지
⤷ 부모님, 친구들, 선후배…. 누구든 SOUL과 함께!❤
날씨가 많이 춥지요? 소울을 읽으며 겨울을 훈훈하게 보내세요! _임재하
⤷ 날씨는 추워도 소울에 투고할 열정은 식지 않는다! _차민준
⤷ 꿀잠을 자는 방법: 자기 전에 소울 읽기. _신지연
⤷ 이번 달도 소울로 시작했어요. 달을 시작할 때마다 소울을 찾게 돼요. _김석준
⤷ 소울과 함께라서 한 달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_최윤서
⤷ 아침에도, 밤에도, 여름에도, 겨울에도, 한 달의 시작과 마무리까지…. 언제든 SOUL과 함께!❤
소울을 통해 전국 학생들의 소식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학생들의 은혜로운 소식을 항상 기대하고 있습니다. _백지민
⤷ 그런 의미에서 학생들의 소소한 소식도 전해봅니다. 볼거리, 들을 거리, 먹을거리(?)까지 가득하군요.🍪
⤷ 처음 성경 공부를 할 때는 어려웠지만, 어느새 진리 발표를 열 주제 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_임민우
⤷ 예배 때 복장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지난 삼일 예배 때 한 형제님이 옷을 단정하게 입은 모습이 멋져 보였다. 다음 예배 때는 나도 정장을 입어 보려 한다. _구경범
⤷ 안식일에 목사님이 주신 초코 버터 쿠키는 정말 최고였다. 매번 학생들에게 아버지의 마음으로 간식 창고를 개방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_노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