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에피소드


2025년 1월부터 소울 양을 만들어 차곡차곡 모았습니다. 전시회라도 열어야 할까요. _황채원

⤷ 원래 만들기를 좋아하지 않지만, 소울 양 만들기만큼은 매달 기다립니다. 나올 때마다 귀엽고 재밌어서 꼭 만들고 싶네요. _윤태영

⤷ 피아노와 플루트를 연주하는 양이 너무 귀엽습니다. 천국에 가면 양에게 새노래를 연주해 줄 수 있는지 물어봐야겠습니다. _박예원

⤷ 학생부 자매님이 11월호 소울 양에 나온 악보가 ‘우리 서로 사랑해요’와 리듬이 똑같다고 하던데 맞나요? _양은지

정답은 아래에 공개합니다. ⬇

⤷ 소울 양 만들 때 악보가 있길래 자세히 들여다봤는데 희미하게 ‘우리 서로 사랑해요’라는 글씨가 보였어요. _이승아

⤷ 이번에 학생부 성가곡이 ‘우리 서로 사랑해요’였는데요, 소울 양 만들기 악보도 ‘우리 서로 사랑해요’인 걸 발견했습니다! _강한나




「어머니 교훈」 ‘말씀과 가까이, 하나님과 가까이’ 글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성경 공부를 하면서 믿음이 자랐던 경험이 떠올라 더 감동이었습니다. _김다혜

⤷ 소울을 받으면 항상 맨 앞에 있는 「어머니 교훈」부터 읽습니다. _강민주

⤷ 「고민이의 일기장」을 읽고 위로받았습니다. 제가 고민이의 형처럼 수능을 앞둔 것은 아니었지만요.😂 _권유미

⤷ 「수필」 ‘딸기 찹쌀떡’을 통해 소소한 칭찬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긍정적으로 바꿔놓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항상 식구들에게 사랑의 말을 건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_임수민

⤷ 「소울 캠페인」으로 건강도 챙기고, 환경도 챙기고, 가족도 챙기고 너무 좋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실천할게요! _전시현

잠깐ྌ 웹사이트에 캠페인 후기를 남기고 별 포인트도 챙겨가세요!




소울은 제 학창 시절의 설렘이었고 감동이었습니다. 청년이 되어서도 잊지 않고 챙겨볼게요! _강다솜

⤷ 고3 생활을 마치고 청년부에 올라갑니다. 아쉬움이 남지만, 청년부 가서도 소울 찾아볼게요. _공소연

정말이죠? 약속!🤙 그리고 기억해 주세요. 소울과 학생들이 여러분을 그리워하고 응원한다는 것을요.(소곤소곤)

⤷ 고3 자매님들이 청년부로 올라가니 너무 아쉽다. 평소에 잘 챙겨주던 자매님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 _김수아

⤷ 선배님들이 떠나고 저는 고3이 됩니다. 걱정이 되는 한편 식구들과 더 많은 추억을 남기며 마지막 학생 시절을 소중하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억을 소울에도 올리겠습니다! _박지영




소울을 보면 우리 교회가 참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교회라는 사실이 실감 난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서 자랑스럽다. _이건

⤷ 소울을 볼 때마다 타임머신을 타고 지난 한 달을 돌아보는 기분입니다. ‘이때 연수원 갔지’, ‘되게 즐거웠지’ 하며 추억 여행 중. _곽민지

⤷ 소울을 받으면 월초에는 사진을 보고, 중순에는 글을 읽고, 월말에는 소울 엽서를 적으며 한 달을 마무리합니다. _은하린

⤷ 소울을 보는 시간은 내가 어떻게 한 달을 보냈는지 돌아보는 시간! _김승혜

⤷ 소울에서 사랑하는 하늘 가족들의 이야기와 사진을 볼 때마다 믿음의 시야가 넓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입니다. 다른 지역, 다른 나라 식구들의 활동 소식까지 알 수 있어 행복합니다. _이은파

역시 몸은 떨어져 있어도, 우리의 SOUL은 붙어 있나 봅니다.ヾ(@⌒ー⌒@)ノ




학교에 다녀와서 소울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니 휴대폰 보는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휴대폰 중독에서 저를 빠져나오게 해준 소울, 고마워요. _엄수현

⤷ 요즘에는 휴대폰보다 소울을 더 자주 보게 됩니다. 끊을 수 없는 소울! _전영도

헤헤, 소울의 매력에 푹 빠졌군요! 소울도 학생들에게 푹 빠졌는데….😆😘😍




엄마가 소울을 읽다가 “세종집현교회 사진은 없네”라고 말했습니다. 그 순간 저의 할 일이 무엇인지 느꼈습니다. 세종집현교회 학생부 소식을 열심히 소울에 알리겠습니다. _송지수

⤷ 식구들과 소울 웹사이트에 사진이나 짧은 글을 올리고 결과를 궁금해합니다. 그러다가 누군가의 글이 소울에 실리면 다들 어린아이처럼 좋아해요. _황은서

⤷ 여학생들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 “이거 소울에 올려요!” 맛있는 걸 먹을 때, 식구와 비슷한 옷을 입었을 때, 예쁜 사진이 찍혔을 때면 전 세계 학생들의 커뮤니티인 소울을 찾는다. _김보민

⤷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독서가 유행이라는데요. 저희 시온은 소울 읽기가 유행입니다. _안채경

⤷ 소울을 보면 식구들 이름부터 확인해요. 당회 식구들 글이 채택됐는지 봐야 하니까요! _김유진

⤷ 매월 첫째 주 안식일, 소울에 우리 학생부가 나왔는지 확인하는 설렘이 있는 날! _이유주

⤷ 당회 형제님들 사진이 「이야기 한 장」에 실려 있는 걸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_정장훈

전국, 전 세계 학생부의 재기발랄한 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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