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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주어진 축복의 가치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영원히 학생으로 있을 것 같았던 제가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직장에 들어갔으니 말입니다.
수필
2013.02.
245
8
다른 시야로 본 내 친구
나와 다르다고 싫어하거나 조금 더디다며 밀어내지도 않겠다. 모든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온전한 사랑의 자녀가 될 것이다.
수필
2012.12.
378
8
변함없는 하늘처럼
‘저 하늘은 내가 슬플 때나, 기쁠 때나 언제나 맑구나.’
수필
2012.11.
309
12
예쁜 말 미운 말
한마디 말을 하더라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 은혜입니다”와 같은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말을 많이 하렵니다.
수필
2012.05.
388
9
방학 숙제
방학 숙제가 늘 마음에 걸렸습니다. ‘이 많은 숙제를 언제 다하지!’ 하는 생각에 여간 고민스러운 게 아니었습니다.
수필
2011.09.
46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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