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교사님, 감사합니다!

시온 학생부에 새로운 지도교사님이 오셨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학생들을 대하고, 서툰 진리 발표에도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진리 발표를 두 달에 한 번 할까 말까 했습니다. 발표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잘 생기지도 않았고요. 그런데 지도교사님의 칭찬을 듣다 보니 혼자 있을 때도 ‘진리 발표를 또 하고 싶다. 정말 재미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도교사님 덕분에 지금은 매주 발표를 꾸준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열정이 생길 수 있도록 격려와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신 지도교사님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지도교사님을 통해 제게 말씀 공부를 시작할 용기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말씀 공부와 진리 발표를 열심히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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