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학생으로서 새노래 페스티벌에 참가했다가, 청년이 되어 이번에는 학생들 파트별 연습 반주를 도왔습니다. 곡명은 ‘아버지 예비하신 내 고향’이었습니다. 매주 연습 시간에 학생들 합창을 들었지만, 마지막 연습 날의 목소리는 잊히지 않습니다. 수많은 인원이 곱고 맑은 목소리로 아버지 예비하신 천국을 소망하며 노래하니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왔습니다. 하나의 소망을 품고 부르는 음률과 가사는 그 무엇보다 아름다웠습니다.
새노래 페스티벌을 열어주시고, 학생들뿐 아니라 모두의 마음에 위로와 감동을 허락해 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AI 생성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