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노래 페스티벌 후기] 예언의 무대 위에서

무대에 선 시간이 꿈만 같았습니다. 우리를 비추는 조명, 학생들이 연합하여 부르는 노랫소리, 환한 미소… 그야말로 삼합이 딱 맞아떨어진 느낌이었습니다.

이번에 부른 새노래에서 기억에 남는 가사가 있습니다. “예언의 무대 위에 우리를 불러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영원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 노랫말처럼 예언의 무대 위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학생 일꾼이 되겠습니다!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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