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물리적인 거리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앞으로도 하나님 안에서 형제님과 함께 믿음을 잘 키울 수 있기를 기도하며 형제님을 응원하려 합니다.
“사랑하는 친구여, 그대의 영혼이 건강한 것처럼 몸도 건강하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이 다 잘되기를 기도합니다. 믿음의 형제들이 내게 와서 진리의 길을 따라 진실되게 살아가는 그대를 칭찬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나는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믿음의 자녀가 진리의 가르침을 따라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보다 내게 더 큰 기쁨은 없습니다.”
쉬운성경, 요삼 1장 2~4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