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옥천고앤컴연수원에 처음 가봤습니다. 연수원 건물이 크고, 운동장과 체육관도 있더라고요. ‘역시 연수원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하늘 어머니께서 학생들을 칭찬하시고 축복을 빌어주실 때 감동해서 살짝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씨앗에 관한 총회장님 설교도 마음에 남았습니다. 땅에 떨어진 씨가 썩어야 싹이 트고 나무가 자라 열매가 맺힙니다. 이처럼 ‘축복의 결실을 거두기 위해 내가 먼저 희생하고 배려하고 양보하고 사랑해야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아, 시상식에서 학생들이 상을 받을 때 너무 부러웠습니다. 저도 성경 공부든 봉사활동이든 다 열심히 해서 꼭 상을 받겠습니다!
#2
학생부에 올라와서 처음 가는 개학예배였습니다. 행사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했고, 차를 타고 가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매번 영상으로만 보던 연수원을 실제로 가보니 정말 남달랐습니다. 행사 중에 시청한 영상물에서, 믿음 생활을 열심히 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서는 저도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인생 첫 옥천고앤컴연수원 행사, 개학예배!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