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레 부모님을 따라 교회를 다녔고 교회를 그만 가는 건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문득 궁금했습니다. ‘나는 왜 계속 교회를 다니는 걸까? 그저 어릴 때부터 다녔기 때문에 당연해진 걸까?’

성경을 읽다 한 구절을 보고 답을 얻었습니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요한복음 6장 68절
우리의 영혼이 갈망하는 영생의 말씀이 계시니 떠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끝까지 예수님을 따른 베드로처럼 하나님 곁을 떠나지 않고 영생의 축복을 받는 자녀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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