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이

자기 전, 설교를 듣다가 문득 ‘나는 평소에 하나님을 얼마나 찾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되짚어 보니 제가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고 있었습니다. 특히 힘들고 외로울 때만 하나님께 도와달라며 기도를 드렸습니다. 자기 전에도 제가 보고 싶은 콘텐츠를 다 찾아보고 난 후에야 설교 영상을 틀었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생각하지 못한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변함없는 사랑으로 저를 바라봐 주셨겠지요. 언제나 자녀들을 관심의 전부로 여겨주시고, 한결같은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을 저도 변함없이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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