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

얼마 전, 친한 친구가 우리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 친구가 믿음을 잘 키워서 하나님께 축복을 많이 받기를 바랐다. ‘어떻게 하면 옆에서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한 구절이 떠올랐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고린도전서 3장 6~7절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뿐’이라는 말씀은 내 고민에 아주 명쾌한 답이 되었다. 나는 옆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주고 기도함으로써 친구를 도우면 되는 것이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친구의 믿음을 건강히 키워주시겠지. 곧바로 해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친구의 축복을 위해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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