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스스로 보기에 부족한 점이 많은 것 같아 위축되곤 했습니다. 더 나은 모습을 갖추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 고민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싶어도 어떤 기도를 드려야 할지 몰라 답답했고요. 그날도 하루를 되돌아보며 걱정에 잠겨 있는데, 이 구절을 보고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로마서 8장 26절
저의 연약함을 알아주시는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간구하고 계신다니 안심이 되고 감사했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도와주심을 믿고, 자책하기보다 하나님을 의지하여 부족한 부분을 하나하나 채워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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