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요압과 아비새와 잇대에게 명하여 가로되 나를 위하여 소년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접하라 … 왕이 가로되 소년 압살롬이 잘 있느냐 … 구스 사람이 이르러 고하되 … 여호와께서 오늘날 왕을 대적하던 모든 원수를 갚으셨나이다 … 왕의 마음이 심히 아파 문루로 올라가서 우니라 저가 올라갈 때에 말하기를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너를 대신하여 죽었더면, 압살롬 내 아들아 내 아들아 하였더라”사무엘하 18장 1~33절다윗은 반역자인 압살롬을 작고 약하게 여겨 소년이라 칭했고 자신의 군대에도 그를 너그러이 대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압살롬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내 아들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너를 대신하여 죽었더면” 하며 심히 슬퍼했습니다.
하늘 죄인들을 찾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고난과 희생의 길을 걸으시면서도 우리를 자녀라 불러주셨습니다.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