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에 적은 한마디

안식일 예배가 모두 마치고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그 풍경을 본 일곱 살 자매님이
수첩에 무언가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비가 마니 온다

공유
뒤로 목록
주소가 복사되었어요.
G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