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그 몸의 지체다
귀는 기쁜 소식을 듣고
눈은 구원의 길을 바라보고
입은 사랑의 언어를 말하고
발은 천국을 향해 나아간다
우리는 하나이므로
한 지체가 기뻐하면 함께 웃고
한 지체가 아파하면 함께 아파한다
미운 지체 하나 없고
작디작은 지체도
하나님 안에서 모두 소중하다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며
한마음을 가질 때
비로소 우리는
아름다운 한 몸이 되겠지

우리는 그 몸의 지체다
귀는 기쁜 소식을 듣고
눈은 구원의 길을 바라보고
입은 사랑의 언어를 말하고
발은 천국을 향해 나아간다
우리는 하나이므로
한 지체가 기뻐하면 함께 웃고
한 지체가 아파하면 함께 아파한다
미운 지체 하나 없고
작디작은 지체도
하나님 안에서 모두 소중하다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며
한마음을 가질 때
비로소 우리는
아름다운 한 몸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