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흩날리는 꽃잎을 바라보며
형제자매와 함께 사랑을 나누었던 곳
생명나무 강가에 앉아
흘러가는 생명수 바라보며 편안히 쉬었던 곳
수정 같은 유리바다 위로
천천만만의 천사들과 날아다녔던 곳
아버지 어머니와 한 상에서 먹고 마시며
행복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곳
가고픈 내 고향
천국

흩날리는 꽃잎을 바라보며
형제자매와 함께 사랑을 나누었던 곳
생명나무 강가에 앉아
흘러가는 생명수 바라보며 편안히 쉬었던 곳
수정 같은 유리바다 위로
천천만만의 천사들과 날아다녔던 곳
아버지 어머니와 한 상에서 먹고 마시며
행복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곳
가고픈 내 고향
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