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하고 조용한 형제님이 있습니다.

형제님과 친해질 겸 퀴즈를 냈습니다.




평소 잘 웃지 않던 형제님이 깔깔 웃었습니다.
이 계기로 형제님과 많이 친해졌습니다.

그래도 '성경책 피자'는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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