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에서 우주 관련 영상물을 시청하다 제 마음에 콕 박힌 내용이 있었습니다. 3차원 세계에 사는 우리는 3차원 세계가 어떤 곳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2차원 세계에 사는 생명체는 3차원 세계를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천국은 더 높은 차원의 세계입니다. 3차원에 사는 우리는 감히 보거나 짐작하지도 못하며 3차원의 몸으로는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구원받고 변화 입은 사람들만이 갈 수 있는 곳이지요. 영상을 보며 ‘형제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천국에 들어가기 합당한 사람으로 변화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름다운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우주 별세계를 여행할 날을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