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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예배 중에 “‘되면 한다’가 아니라 ‘하면 된다’”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상황이 허락되면 하겠다는 생각으로 하나님의 일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일에 ‘하면 된다’는 믿음으로 움직이겠습니다.#2
2026년 개학예배를 통해 깨달음을 많이 얻었습니다. 이번 개학예배에서 모든 순서가 은혜로웠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마음을 울린 말이 있습니다. ‘되면 한다’는 자세가 아니라 ‘하면 된다’는 자세로 신앙생활에 임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저 자신을 되돌아봤습니다. 여태껏 ‘되면 한다’는 마음으로 지내왔는지, 아니면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살아왔는지 말입니다.앞으로는 ‘하면 된다’는 태도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렵니다. 소중한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