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꽃을 받아주세요!

요즘 종이로 꽃을 만드는 게 유행이래요.
명절을 맞아 할머니께 선물하려고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아주 정성껏 꽃을 접었습니다.
할머니는 종이꽃을 보고 기뻐하시며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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