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교복

교복을 맞추러 갔다.
얼마나 클지 모르니 교복은 좀 크게 입어야 한다는 엄마,
커도 너무 큰 것 같다. 엄마의 기대치도, 교복도.

#옷걸이가_된_기분 #열심히_자라볼게요 #근데_엄마_키는_유전이래요
주소가 복사되었어요.
G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