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식
“안녕? (마✌쮸를 스-윽 건네며) 이거 먹을래?” _권하은과일맛 캐러멜을 거부할 사람은 없을 겁니다. 맛별로 챙겨가면 내가 최고의 인기쟁이! _조은별
달달한 거라면… 친구 만들기 완!전!가!능! _황채원
초콜릿을 먹으면 긴장이 풀린다. _오지우
달달한 간식을 먹으면 어색함은 녹아버리고 마음까지 달달해진다. _고은지
1학년 때도, 2학년 때도 써먹은, 검증된 방법입니다. 모두 새 학기 아니모! _신수경
말 걸기
친구가 말을 걸어줄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먼저 말을 걸어 친해진다. _송오현타이밍 놓치지 말고 얼른 친구들에게 다가가세요! _차예은
익숙하지 않은 반 분위기에 적응하려면 잠자코 있기보다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좋은 반 분위기를 조성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_서우진
말이 많은 사람에게 시선이 가기 마련. 수다쟁이가 되면 친구들과 금세 친해질 수 있어요. _이가연
인사
인사가 활기차면 인상도 좋게 느껴집니다.:) _신혜원큰 목소리로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인사하면 대부분 반겨주더라고요. _문수아
배려
서로 취향이 달라도 내가 먼저 배려하면 친해지기 쉽다. _천사랑웃는 얼굴
중3 때 무뚝뚝한 표정으로 새 학기를 맞았는데 친구들이 다가오기 어려웠다고 했다. 그래서 고등학교 입학 날에는 웃으려 노력했다. 친구들이 나랑 친해지기 쉬웠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_김연희웃으면 해피 바이러스가 뿜어져 나오고 첫인상을 좋게 만들 수 있다. _차성은
찬바람이 쌩하고 불 것 같은 새 학기의 긴장감, 어색함에는 웃음이 약이다. _오시윤
상큼함이 팡팡 터지는 비타민처럼 생글생글 웃으며 친구들에게 다가갑니다. _이수연
가만히 있기
마음을 비우면 부담도 내려놓을 수 있고, 긴장도 쉽게 되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 설렘을 불어넣어 보면 적응이 더 잘될 거예요. _김영혜가만히 있으면 반은 간다. _서해진
참고 기다리다 보면 어느 순간 적응되어 있다. _박채리
쉬는 시간에 엎드려 있으면 친구들이 어느새 옆자리로 삼삼오오 모여 내가 언제 일어날지 내기를 하고 있다. 내 친구들과 다 그렇게 친해졌다. _손민서
아침형 인간 되기
새 학기 2주 전부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를 실천해서 상쾌하게 새 학기를 맞아보자. _박나은칭찬
친구들에게 칭찬을 많이 건네니 다들 호감을 가지고 다가왔다. _강서연메모
수업 첫 시간에 과목별로 선생님 성함, 교무실 위치, 수행평가 진행 방식 등을 적어둔다. 그러면 수행평가 결과가 좋고, 친구들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다. _전은교기도
기도를 하면 근심이 내려가고,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는 기쁨이 떠오른다. _김윤서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자. 새 학기의 어색하고 무거운 공기를 다 날려버릴 수 있다. _문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