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 학기가 걱정되는 이유는?

친구 관계

새 학기라 서로서로 어색할 텐데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을지 고민이다. _권하은
작년 친구들과 함께하던 시간이 너무 행복해서 그리울 것 같다! _김나림
누군가를 만날 때마다 기가 쪽쪽 빨리는데 학기 중에는 매일 봐야 하니까…. _신아름
친구들이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르겠다. _이승준

공부(시험)

작년과 똑같은 성적 때문에 가고 싶은 고등학교에 못 갈까 봐 걱정이 된다. _정유주
중학교 2학년 수준에 겨우 적응한 제게 어찌 이차함수(수학)나 유전 법칙(과학), 분사 구문(영어) 같은 중3 교육과정의 시련이…. _전은교
중3이 되니 새로 배울 내용과 고등학교 진학 등이 고민된다. _박은우
시험 기간이 부메랑처럼 돌아온다. _김동규

반 배정

‘새 학기’ 하면 반 배정이죠. 좋은 친구들과 마지막 학교생활을 잘 보내고 싶어요. _정록부
친한 친구와 같은 반이 안 될까 봐. _민윤재
친구들에 따라 반 분위기가 바뀌니까. _이예원
친한 친구들이 다 공부를 잘해서 나와 같은 반이 되기 어려울 것 같다. 흑. _정서율

등굣길

학교가 산에 있어서 등교할 때마다 등산해야 해요. _윤지애
학교에서 집까지 거리는 1시간 반…. 아침잠 많은 제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_한효주

만원 버스

새 학기가 시작되면 학생들로 버스 안이 붐빈다. _홍유진

어색함

새 학기 때 흐르는 어색한 기류. 걱정되는 게 당연. _최유준

새노래 459장

새노래 459장 제목과 같은 이유로 새 학기가 걱정된다. 시험 걱정 모든 괴롬. _신건

없다

걱정되지 않는다. 새 학교에서 활동할 생각을 하니 설렌다. _김나영

아침잠

방학 때 밤낮이 바뀌었다. 새 학기 괜찮을까? _박예진

새로움

새 친구, 새 선생님, 새 반, 새 학년, 새 학기… 새로움이란 단어는 걱정과 기대를 함께 품고 있는 것 같습니다. _신혜원

선생님

무서운 담임 선생님을 만날까 봐 걱정이에요. _손성훈
엄격하시고 근엄하신 분이 담임 선생님이 된다면…. _정서란

급식

급식이 맛없으면 점심시간에 놀 힘이 나지 않기 때문! _김서윤

작아진 교복

방학 동안 많이 먹었다. 교복이 작으면 어떡하지? _곽도연

홀수

‘7, 9’(친구)를 못 만들까 봐. _김채홍

큰 목소리

친구와 재밌게 대화하다 보면 저도 모르게 목소리가 커져서 금세 주목을 끌게 되더라고요. _박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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