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월호 표지 문구를 보니 학생부 형제자매님들과 1년 동안 함께했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앞으로 어떤 식구들을 맞이하고 또 어떤 추억을 만들지 정말 기대됩니다. _설태희
⤷ 영어로 된 제목이 ‘see you soon’이라서 ‘흠, 한글 문구와 무슨 연관성이 있나 보다’ 했는데 시끌벅적의 ‘시’, 유쾌한의 ‘유’, 순간들의 ‘순’이었네요. 이걸 알아채고 제가 얼마나 기뻐했게요. _김혜린
⤷ 제가 사는 지역은 아직도 첫눈이 안 내렸습니다. 올해 눈은 소울 표지에서 만난 것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 _박서아
⤷ 어느 추운 겨울밤, ‘눈’이 말합니다. See you soon!❅
학생들만의 알록달록한 생각과 이야기가 제 기분을 좋게 합니다. _이은파
⤷ 오늘 처음 소울을 읽는 모임에 참여했는데 소울 글들 정말 감동입니다! _이다민
⤷ ‘학생부가 왜 이렇게 조용하지?’ 싶으면 열심히 소울을 보고 있더라고요. _김준의
⤷ 편집부도 왜 이렇게 조용하냐고요? 여러분이 보내준 글을 읽는 중이라서요.
유명 작가 못지않게 글을 잘 쓰는 학생분들 덕분에 소울을 읽으며 웃다가 울다가. _황채원
⤷ 추운 겨울에 소울을 읽으면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 >ㅁ< _황지연
⤷ 소울을 통해 다른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용! 가끔 저와 생각이 같은 글을 발견하면 소소한 행복이 찾아온답니다~♡ _김도연
⤷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학생들의 사연이 큰 위로를 줍니다. _이미소
⤷ 어린양들의 속삭임 중 두 살 아래인 동생과 자주 싸워 고민이라는 글에 완전 공감했다. 내 상황과 똑같았기 때문이다. 나도 동생에게 조금 더 상냥해지겠다고 다짐했다. 당장 오늘부터! _전은교
⤷ 동생 자매님, 보고 있지요?😁😁😁
저희 학생부는 「가로세로 낱말 퀴즈」를 함께 풉니다. 서로가 돌아가면서 하나씩 정답을 말하다 보면 완성된 정답지가 보입니다! _홍지영
⤷ 낱말 퀴즈를 풀면서 몰랐던 성경 말씀을 알게 되어 좋습니다. _이지연
⤷ 학생부에 신입생 자매님이 왔습니다. 자매님은 소울에 관심을 보이며 「테마토크」에 본인 글도 실릴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귀엽죠? 낱말 퀴즈도 함께 풀었답니다. _백지민
⤷ 새로 올라온 신입생들과 깔깔 웃으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소울과 함께요. _임연지
⤷ 안녕, 소울아! 우리 만난 지 벌써 1년이 되었네. 항상 재밌는 글이랑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줘서 고마워! 매일 응원할게! _박미소
⤷ 고마워요, 덕분이에요.(づ ̄ 3 ̄)づ (소울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합니다.)
저희 엄마는 책 좀 읽으라고 매일 잔소리를 합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자랑스럽게 ‘소울’을 가리키지요! _김유진
⤷ 소울은 내게 정말 소중한 책…. _유민하
⤷ 매달 소울 엽서에 글을 적어 식구들 간에 서로 나누는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워서 속에만 담아놓았던 애정을 맘껏 표현하게 되어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_조이은
⤷ 시온과 가정의 평화는 소울이 지킨다.☆⌒(*^-^)v
중년이지만 소울을 구독하며 하늘 부모님 앞에 순수한 아이가 되어봅니다. _김화숙
⤷ 마음은 학생인, 소울을 사랑하는 청년입니다. 소울 홈페이지에 배경화면이 새로 올라올 때마다 내려받습니다.:) 소울만의 귀여운 감성, 제 휴대폰 배경에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_안혜민
⤷ 청년인데 소울을 떠나보낼 수 없어 여전히 구독 중입니다. _이정민
⤷ 학생, 청년, 장년 모든 부서에 ‘소울 평생 신청권’이 지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