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소울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학생 시절 절반을 허비한 것과 같다. _박미령
⤷ 귀한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되지요, 암요. ( •̀ω•́ )و✧
10월호 표지 문구인 ‘한가득 가을하자 에헤야하’처럼 좋은 일이 한가득 생기면 좋겠어요. _오진혁
⤷ 10월호 소울 표지가 너무 신납니다. 에헤야하!♪ _허민서
⤷ 짧아서 아쉬웠던 가을이 소울 덕분에 길게 느껴져요. _박수빈
⤷ 10월호 소울은 밤색이네요.
밤은 싫어하지만 밤색 소울은 좋아요! _여윤지
⤷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차분한 색상의 표지로 제 마음도 차분해졌습니다. _김민선
⤷ 매달 소울 표지가 기대됩니다.
다음 호 표지는 또 얼마나 예쁠까요. _조연우
⤷ ¡¡색갈은 짙은 갈색!! (뒤에서부터 읽어보세요.)
예전에는 소울 엽서를 쓰다 말거나 써놓고
보내지 않았는데 이제는 열심히 적어 보냅니다.
소울을 향한 열정으로 무더운 여름을 이겼습니다.
겨울도 따뜻하게 보내겠습니다. _이미소
⤷ 오랜만에 소울 엽서를 작성하니 마음이 따뜻하다! _홍채은
⤷ *:・゚✧핫한 소식! 그 엽서 당첨되엽서!*:・゚✧
소울을 받으면 소울 유머에 깔깔 웃고, 휴대폰 배경화면을 새로 나온 것으로 바꿉니다. 학생부 식구들과 모일 때는 어머니 교훈과 이달의 설교를 읽습니다. 그러다 보면 한 달이 금세 지나가요. _김효림
⤷ 중학교 2학년 생활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갔다. 소울을 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서 세월이 더 빨리 가는 것 같다. _이명현
⤷ 이건 비밀인데요, 소울은 13년째 학생이랍니다. (소곤소곤)
소울에 우리 학생부의 활동이 소개돼서 기뻤다.
당회장님께서 기념으로 아이스크림을 사주신다고 해서 기분이 더 좋았다. _오지우
⤷ 소울 학생기자입니다. 소울에 당회 형제자매님들의 글이 실리면 주위에서 “일 열심히 했나
봐요”라는 칭찬이 들려옵니다. 그러면 왠지 더 적극적으로 소울 투고를 권유하게 됩니다. _김예인
⤷ 소울을 받으면 학생들의 눈빛이 활활 타오릅니다.
우리 교회 학생들의 이야기가 실렸는지 찾고 서로 알려주기 바쁘거든요.🔥 _강다솜
⤷ 소울 나오는 날에 옹기종기 모여 누구의 글이 실렸나 찾아보는 학생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소울 덕분에 언제나 화기애애합니다. _양은지
⤷ 소울에서 익숙한 얼굴이 보일 때마다 옛 친구를 만난 것같이 반가워요! >< _이지민
나의 학생부 생활을 함께해 준 소울!
청년부 가서도 절대 잊지 못할 거예요. _김아현
⤷ 이번 호가 학생으로 받는 마지막 소울입니다.
소울을 계속 볼 수는 있지만 소울의 주인공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니 아쉬워요.
하.지.만. 이제는 엘로히스트의 주인공이 되어보려고요. _김세민
⤷ 소울아, 곧 있으면 너와 헤어지겠구나.
청년이 되어도 책장에 차곡차곡 꽂혀 있는 너를 자주 열어볼게. _박선영
⤷ 언니들이 소울을 받을 때마다 부러웠는데 이제 저도 소울을 받고 있어요! _배하니아
⤷ ( TдT)つ Good Bye. 🖐 (∩^o^)⊃━☆ Welcome! 🖐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학생들의 이야기가 큰 위로를 줍니다. _이미소
⤷ 잦은 고민에 소란해진 마음, 소울로 평온하게 달랩니다. _심영지
⤷ 한 주 동안 학업에 치이다 학생들의 쉼터 소울에서 영혼의 여유를 찾습니다. _이사랑
소울에 나오는 단어로 시작되는 새노래 부르기를 했습니다.
끊임없는 릴레이에 학생들의 새노래 사랑을 허투루 생각하면 안 되겠다고
새삼 느꼈습니다. _윤수현
⤷ ♬‘캄캄하고 어두운 골목길에서’도 불렀나요? o(≧∀≦)o (11월호 소울 유머 참고)
시험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우울한데
소울은 여전히 즐겁고 재밌다. _이효린
⤷ 대학교 입시가 끝난 후 가장 먼저 소울에 있는 하늘 사진들을 봤습니다. 해방감이 드는 동시에 저 하늘처럼 하나님께서 언제나 나를 바라보고 계셨구나 생각하니 울컥했습니다. 하나님 항상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윤수현
⤷ 고3이라 매달 나오는 소울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이번 호는 저희 당회 학생들
사진이 많이 나와서 더 소중합니다.
대학교 가서도 내내 간직할 거예요. _황정인
⤷ 쭉 구독하셔도 된답니다. ꒰( ˵¯͒ꇴ¯͒˵ )꒱
소: 소울은 울: 울린다, 나를. 늘 감동을 주니까. _이수아
⤷ 소: 소울은 울: 울 학생부의 기쁨. ^u^ _조은채
⤷ 소울에는 좋은 글, 위로가 되는 글이 많다. 학교에서 방송부 작가인데 소울에 실린
예쁜 글을 소개하기도 한다. _이은채
⤷ 소울 글 하나하나가 제게 해주는 말 같습니다. 소울을 통해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_김나영
⤷ 소울을 읽으면 내 마음이 소울풀(soulful)해진다. _강성원
⤷ 추웠는데 소울을 읽으니 뜨거운 열정이 솟아나요! _임예준
⤷ 유일하게 내 맘을 설레게 하는 소울. 꺄!♥ _송은진
⤷ 세상에는 변치 않는 사랑이 없다던데, 소울에서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느낍니다. _이나라
⤷ 소울도 변함없이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ヾ(•ω•`)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