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걷다 신발 끈이 풀리면
잠시 걸음을 멈추고 끈을 다시 단단히 묶습니다.
풀린 끈을 그냥 둔 채 다니다가는 넘어지기 십상이지요.
어느덧 10월입니다.
올해 시작부터 정신없이 달려왔다면,
잠시 숨을 돌려볼까요?
『소울』에는 저마다의 사연으로 믿음의 길을 걷는
학생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 솔직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따라가면서
숨을 고르고, 내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는 거예요.
그렇게 믿음의 끈을 단단히 동여매고,
남은 한 해를 힘차게 달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