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면 오해가 생기고, 알면 사랑하게 됩니다.
'알고 보니 □ 했던 것'이라는 테마로 토크를 나누며 이해심과 사랑을 키워가 볼까요?
말씀 공부 & 진리 발표
성경 말씀은 영혼의 양식! 믿음이 성장해요. _많은 분
내 영혼이 사는 길. _김석준, 김도현
발표하며 자신감이 올랐습니다! _많은 분
다른 사람에게 말씀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알게 된다. _서예린
진리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발표하면서 진리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 _심지효, 오승원
나중에 면접 볼 날이 오면, 진리 발표 할 때처럼 당당하게 하면 될 것 같다. _이다민
학생들의 문자메시지
믿음이 자라기 전, 자매님들이 나에게 종종 문자메시지를 보내주었다.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이었다. _한이서
인사
인사 한번으로 친구 사이가 돈독해지고, 학생부 분위기도 더 따뜻해졌다. _이승아
용서
내 마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선한 성품을 갖게 한다. _정영도
갈등과 오해가 생기면 상대가 미워집니다. 어려웠지만 용서는 하나님 자녀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었습니다. _이래은
주는 사랑
내가 사랑을 준 사람이 행복해하면 나도 행복해진다. _송유경
손해라고 생각했던 일이 따뜻한 위로가 되어 내게 돌아왔다. _김도영, 전준연
주는 사랑은 돌아오는 법이다. 다른 사람에게 고운 말을 하면 그것도 그대로 내게 돌아온다. _김희진, 정지윤
“…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형제자매를 칭찬하면 내게 칭찬이 돌아옵니다.” 어머니 교훈대로 좋은 것을 베풀면 더 좋은 것을 받는 것 같다. _이지원, 정애진
친구가 밥을 느리게 먹는 것
점심시간마다 밥을 천천히 먹는 친구. 나처럼 밥 먹는 속도가 느린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나를 기다려준 것이었다. _이현서
엄마가 일찍 일어나는 것
아침마다 내게 따뜻한 밥을 먹이려 나보다 일찍 일어나 준비하시는 엄마. 통학 시간이 1시간 30분이나 걸리는 나를 위해 전철역에 데려다주기까지 하신다. _오유경
심부름
운동 부족인 나를 운동시키려는 엄마의 사랑…? _유라희
막내인데요, 가족들의 심부름을 도맡다 보니 사회생활(?) 능력이 늘어갑니다. 쪼금 힘들어요.😅 _최지윤
청소
거리정화활동을 하면 복잡했던 마음이 정리된다. _이유리
청소한 공간도 깨끗! 내 마음도 깨끗! _김하은, 윤여준
방 청소를 하면 잃어버린 물건들을 찾을 수 있다. _이지민
기관지가 건강해지는 기분. (자주 하겠습니다….) _손서윤
하기 싫은 일
가만 보면 하기 싫은 일이 제게 가장 필요한 일이더라고요. _장여원
어려움과 실패
어려움과 시련이 있기에 내면이 단단해지고 성장할 수 있었다. _많은 분
더 많은 축복을 받기 위한 과정. _많은 분
자만하지 않게 된다. _이수민
포기하지 않는 법을 배웠다. _이한결
멘털 강화! 믿음 점검! 약점 보완! _김준우
하나님만 바라보게 됩니다. _배한별
콜린성두드러기가 생겼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평화로운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하나님을 더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_조휘현
어른들의 잔소리
들을 때는 싫다. 시간이 지나면 안다. 다 나를 위한 사랑이었음을. _많은 분
돌아보면 다 맞는 말이다. _차다솜
나를 바른길로 이끌어주는 사랑이자 이정표. _김동원, 박예원
처음에는 듣기 싫어도 나중에는 다 도움 되는 말. _김지원
잔소리만큼 듣기 싫은 말도 없지만 잔소리만큼 유익한 말도 없다. _송나은
엄마가 여행을 가셨다. 엄마의 잔소리를 못 들으니 허전하고 그리웠다. _하유정
공부
진짜 나를 위한 일. _많은 분
하기는 싫지만, 막상 해서 나쁠 것 없다. _김지율
구구단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멋진 공식. _여윤지
지구에 태어난 것
너무 힘들 때, ‘나는 왜 태어났을까’ 생각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땅에 태어난 것은, 나에게 은혜와 축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_홍가윤
모든 일
나를 위하지 않은 일은 하나도 없다. _김정아, 장소원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하게 해주신 일이니까요. _구본수
당시에는 이해할 수 없는 일도, 지나고 보면 모두 내게 복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요 사랑이었다. _박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