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면 오해가 생기고, 알면 사랑하게 됩니다.
'알고 보니 □ 했던 것'이라는 테마로 토크를 나누며 이해심과 사랑을 키워가 볼까요?
집안일
요리나 설거지, 빨래 널기 등 집안일이 어려워 보였습니다. 그래도 조금씩 하다 보니 지금은 간단한 음식은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집안일을 열심히 해서 엄마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_서민제
방 청소
청소를 미루고 미루었더니 내 방에 쌓이고 쌓인 잡동사니들. 큰맘 먹고 깔끔하게 정리하자 뿌듯했고, 청소가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_정애진
중3
중학교에 처음 입학했을 때는 3학년 선배들의 카리스마가 무서웠다. 막상 내가 3학년이 되어 보니 나이만 먹었지(?) 입학 때와 크게 달라진 건 없다. _장나래
급식 더 받기
조리사 선생님이 조금 무서웠지만, 용기를 내어 반찬을 더 달라고 말씀드렸다. 흔쾌히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_김찬희
친구 사귀기
학기 말이 되면 어느새 반 친구들과 편하게 놀고 있다. 어색해하던 학기 초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_최다연
친구를 잘 사귀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친구가 생겼다! _정지수
운동
시작하기 전에는 몸이 힘들까 봐 걱정하지만, 일단 하고 나면 몸도 마음도 상쾌해진다. _양은우
벌레
나는 벌레보다 훨씬 큰 존재이다. 잡기는 좀 힘들지만…. _안소율
주사
살짝 따끔하고 마는 주사를 왜 그렇게 무서워했을까요? _많은 분
치과
대기실에서는 덜덜 떨었지만 진료를 받고 나니 별거 아니더라고요. _추윤재, 고가은
처음 치과 갔을 때는 너무 무서웠다. 생각보다 괜찮아서 민망했다는…. _김승혜
월요일
일요일에는 내일이 월요일인 게 무서운데 막상 월요일이 되면 하루가 금방 지나갑니다. 심지어 눈 감았다 뜨면 일주일이 흘러가 있더군요. _이지민
없다
별거 아닌 게 하나도 없었어요. 모든 일에 에너지를 쏟고 최선을 다했어요. _박하민
자존심
동생과 싸우면 ‘나만 잘못한 게 아닌데 왜 내가 먼저 사과해야 하지?’ 하며 사과를 미뤘다. 동생과 감정을 풀고 나니, 별거 아닌 자존심 때문에 화해가 늦어진 것 같아 동생에게 미안했다. _전은교
자존심 부리기보다 내 실수를 이성적으로 돌아보고 인정하면, 꾹 닫은 입이 쉽게 열리고 굳은 마음이 풀린다. _이율
사랑과 공감
상대를 향한 미움이 생길 때마다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사랑법을 따라 해보았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고, 먼저 다가가 관심과 애정을 보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니 별거 아니었다. _김의진
전에는 상대의 이야기에 공감이 안 됐습니다. 그런데 소울에 실린 글로 제 마음을 가꾸고 소울 캠페인도 실천했더니 어느새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며 공감하게 되었답니다. _정윤주
사과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먼저 사과하면 모든 일이 잘 해결된다. _송근미
사과가 어렵게 느껴지지만, “미안해”라는 말은 상대방과의 관계를 더 깊어지게 만든다. _김유빈
상대방의 실수
상대방의 실수를 얼마든지 덮어줄 수 있다. 나 또한 실수가 많기 때문이다. 그동안 상대의 실수와 허물을 크게 보았는데 이제는 넓은 마음으로 감싸주려고 노력 중이다. _이지민
남들의 말이나 시선
남의 시선을 신경 쓸 때는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더 좋아하더라고요. _한지민
저를 잘 모르는 사람의 말은 제 삶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더군요. 이 사실을 계속 생각하니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연연하지 않게 되었어요. _노현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가까이하니 타인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습니다. _조은별
예배 시간에 “아멘” 하기
부끄러워서 “아멘”을 크게 못했는데, 한번 해보니 성경 말씀에 대한 감동이 더 크게 다가왔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_최단비
진리 발표 및 소개
처음에는 떨리지만 하고 나면 뿌듯하다. 하면 할수록 재미도 붙는다. 많은 친구들과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고 싶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_많은 분
학생부에 처음 올라왔을 때는 진리 발표가 거대한 산으로 보였어요. 고3이 된 지금, 진리 발표가 어렵지 않답니다. 하나님께서 다 도와주시니까요! 하하. _최유진, 김동현
주위에 성경 진리를 소개하고 싶었지만 속으로 삼킨 적이 많았습니다. 하나님께 기도드리니 없던 용기가 생겼습니다. _이차연, 김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