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번에 학생부에 올라온 자매입니다. 소울을 처음 받고 너무 기뻐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_정은솔
⤷ 저는 중1입니다. 처음 학생부에 들어왔을 때는 말도 잘 안 나왔지만, 학생부 자매님들이 잘 챙겨줘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_김지유
⤷ 시작은 언제나 설레는 법이죠! ※주의: 순식간에 지나갈 수 있음.
⤷ 벌써 고3이라는 게 안 믿겨요. 중1 때부터 소울에 실렸던 사진들을 찾아봤는데 제가 많이 성장했네요. _이수연
⤷ 학생부에 올라온 신입생 식구와 「가로세로 낱말 퀴즈」를 풀었습니다. 식구가 열심히 성경을 찾으며 적극적으로 퀴즈를 푸는 모습을 보며 ‘나도 저 때는…’ 하는 추억에 잠겼습니다. _노현지
학생부에 새로 올라온 귀요미 자매님과 오늘 처음으로 「가로세로 낱말 퀴즈」를 풀었어요. 성경을 찾는 모습이 아주 귀여워요.😍 _김나경
⤷ 아니 글쎄, 매달 소울을 읽으면 성경 상식이 날로 풍부해진다니까요! 이제 성경 구절 안 보고도 낱말 퀴즈를 척척 맞혀요. _조은별
⤷ 정답을 척척 찾아내는군요. 척척박사, 모두 「가로세로 낱말 퀴즈」로 모이세요!📣🔈🔉🔊
신간호 받을 때마다 확인하는 소울 양! 2026년에도 함께해서 너무 좋아요. : ) _박서은
⤷ 소울 양의 퀄리티가 시중에 파는 것보다 더 좋아서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_박경빈
⤷ 1월 양 만들기가 너무 어려웠지만 식구들과 함께 만들어서 재미있었어요. _최수린
⤷ 1월 소울 양을 만들었는데, 카메라가 아니라 세탁기가 된 것 같아요…. _박율
⤷ 소울 양: “학생들의 아픔을 씻어주고 눈물을 말려주는 드림(Dream)세탁기가 될 거양(羊).”
학업 때문에 한동안 소울을 못 보다가 오랜만에(?) 펼쳤는데 마치 고향에 온 것처럼 마음이 편안하고 즐겁습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소울은 꼭 챙겨봐야겠어요. _이소현
⤷ 소울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저도 소울처럼 누군가의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_박미소
⤷ 전국 학생들의 웃는 모습을 보면 자연스레 미소를 짓게 됩니다. _김민성, 김민지
⤷ 고민이 생겼을 때 소울에 있는 식구들의 사진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_김도연
⤷ 울적할 때 소울을 읽으면 마음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_이현수
⤷ 사랑 가득, 에너지 가득! 소울로 마음의 비타민 섭취 완료!💊
「심층탐구 가족학」 ‘나의 첫 번째 친구, 엄마’ 글이 감동이었습니다. 저도 고민이 있으면 엄마에게 다 말하고는 하는데요. 항상 저를 도와주시는 엄마에게 저는 해드린 게 없는 것 같아 죄송했습니다. _이시은
⤷ 「세대를 뛰어넘어(語)울림」에서 부모님들의 편지가 적혀 있던 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읽으면서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졌고 부모님께 더욱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_박소은
⤷ 「고민이의 일기장」을 읽고, 날 응원해 주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던 시절에 엄마 아빠가 많이 지지해 주셨던 게 떠올랐다. _문예은
⤷ 「수필」 ‘나 같은 너, 너 같은 나’를 읽으며 늘 제게 져주던 언니가 생각났습니다. _조연서
⤷ 「샛별이 떠오를 때」에서 다윗과 그의 아들 압살롬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_에바 다니엘
⤷ 가족 간에는 Soul이 통하는 법이지요.♥
소울 1월호 표지에 두 사람이 어깨동무하고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그림이 인상 깊었습니다. 표지처럼 형제자매님들과 함께하는 한 해를 보내고 싶습니다. _안예린
⤷ 고3이 된 제게 한 가지 목표가 있는데요. 바로 제가 깨달은 하나님의 사랑을 글로 써서 소울에 투고하는 것입니다. 꼭 실천할 거예요. 소울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_배사니아
⤷ 「들어가며」에서 목표를 세우라는 글을 읽고 평소 즉흥적이던 내가 계획을 짜게 되었다. _정아현
⤷ 「두루마리 펼치기」를 보면서 앞으로 좋은 행동을 실천하고, 나쁜 행동은 버려야 한다는 걸 매달 느끼게 되어 좋아요. _김도현
⤷ 소울을 읽다 보면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깨닫게 되고 말씀 공부에 대한 동기를 얻기도 합니다. 소울과 함께 제 믿음도 성장하는 기분이에요. _권나영
⤷ 지금까지 ‘소울’에 너무 ‘소홀’해서 이제는 잘 보려고요. _박해빈
⤷ 올해는 매달 소울 엽서를 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_엄가윤
⤷ 일단 이달은 성공! 다른 분들의 목표도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울이 항상 응원할게요. 얍!
「소울 유머」에서 소녀의 웃음소리가 ‘걸(girl)걸걸’이라는 개그가 너무 제 스타일이어서 피식 웃음이 나왔답니다. _이은지
⤷ 1월 「소울 유머」가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저도 사람들을 웃기고 싶어요. _전다미
⤷ 원래 무뚝뚝하고 조용한 성격이었는데, 소울 덕분에 유머 감각이 늘고 활발해졌다. _박수근
⤷ 소울 유머로 형제님을 웃겼습니다. 하지만 학생부 선생님은 웃기지 못했습니다…. _이준서
⤷ 걸걸, 다음번에는 꼭 성공하길 바라보이(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