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면 오해가 생기고, 알면 사랑하게 됩니다.
'알고 보니 □ 했던 것'이라는 테마로 토크를 나누며 이해심과 사랑을 키워가 볼까요?
새노래
듣고 부를 때 가사의 뜻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올라 금세 눈물이 고인다. _많은 분
하나님의 말씀을 노랫말로 되새길 수 있어 좋다. _이민제
가사 내용을 머릿속으로 상상합니다. 은혜와 감동이 두 배가 되지요. _이지원
학업 일정으로 바쁜 요즘, 새노래를 통해 천국 소망을 더욱 품는다. _김동현
처음에는 단순히 찬송 책인 줄 알았는데, 그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음을 깨달으니 감동으로 다가왔다. _김지성
성경 말씀을 발표하는 학생들의 모습
못할 것 같다고 툴툴거리다가도 끝까지 해내는 모습이 감동이다. _황은미
가족
가족 간에 효와 형제 우애를 실천해야 한다는 걸 머리로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나에게 한결같은 사랑과 희생을 베풀어주는 존재는 가족뿐이었다. _박수근
집밥
밖에서 느낄 수 없는 정겨운 손맛이 배어 있기 때문. _김서은
당연하게 여겼던 아침밥이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다. 가족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했다. _김민창
우리에게 맛있는 걸 먹이기 위한 엄마의 사랑이 보인다! _정지영
아빠가 가끔 저녁밥을 해주실 때 감동이다. _정지수
어느 날, 집에 돌아왔는데 웬일로 음식이 남아 있었다. 평소 같으면 0.1초 만에 사라졌을 텐데 나를 위해 가족들이 어마어마하게 참아준 거다. _이주미
“나는 배부르다”
맛있는 걸 자녀에게 양보하려는 부모님의 마음. _이유찬
“조심히 다녀와”
엄마에게 매일 듣는 말, 걱정과 염려가 담긴 말. _주정현
아빠의 땀 냄새
일을 마치고 돌아온 아빠에게 나는 땀 냄새가 싫었습니다. 고된 하루를 열심히 보낸 흔적이라는 걸 알고 나니 아빠의 땀 냄새 속에서 가족을 향한 사랑이 풍기는 것 같았습니다. _박경빈
엄마 차 트렁크
우연히 엄마 차 트렁크 내부를 봤다. 내가 좋아하는 과자들이 쌓여 있었다! _이은지
요리
스스로 요리하는 횟수가 늘었습니다. 그때마다 부모님과 급식실 선생님의 노고를 알게 됩니다. _오승민
많은 분의 수고와 희생이 담겨 있다. _정아현
직접 음식을 해 보니 요리가 쉽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나에게 음식을 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했다. _조은별
처음 먹어본 마라탕
첫 마라 맛의 충격, 그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다. _임윤아
수정 테이프
내가 잘못 적은 것, 실수했던 것을 지워준다. _손지민
손 편지
정성이 꾹꾹 담긴 손 편지는 눈물이 핑 돌고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_전은교
문자메시지보다 손으로 직접 쓰는 편지에 정성과 진심이 더 담기는 것 같아요. _여윤지
시간이 지나 다시 볼 때 고마움과 감동이 더 크게 다가오더라고요. 받은 순간에는 그 가치를 잘 모르다가 나중에야 나를 얼마나 생각해 주는지 깨닫게 돼요. _김민지
읽고 또 읽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어 감동이 배가 되지요.♡ _박시연
조용히 곁에 있어주는 것
많은 말보다 묵묵히 곁에 있어주는 게 더 감동일 때가 있다. _양수연
신발 정리
외출했다가 들어온 어느 날, 현관에 가지런히 정리된 신발들을 보았다. 뒤에 들어올 사람을 위한 배려임을 알고부터 현관을 지날 때마다 소소한 감동이 되었다. 나도 부모님의 신발을 정리해 드려야지! _송지수
햇빛
햇빛이 없다면 어둠이 온 세상을 뒤덮을 것이다. 밝고 환한 해가 있어서 낮에 원활히 활동할 수 있다. _김승이
소울
언제 어디서든 나를 찾아오고, 내가 힘들 때 곁에서 글로 위로해 주고, 같은 자리에서 기다려준다. _이소현
소울을 읽으며 믿음이 성장합니다. _유신혜
학생들을 향한 사랑이 가득! _유설빈
필요한 조언이 적절하게 있어 감동이다. _김윤정, 조보성
저희 당회 학생의 엽서가 당첨되거나 글 또는 사진이 소울에 실릴 때마다 더 감동입니다. _김경빈